Diary

소통, 먹거리 두런두런 이야기들

MasterJ 2020. 7. 1. 17:13

앞으로 무엇을 먹고 살 건지에 대한 고민은 

 

매년 해왔고   큰 결실이라고 느낄 수 없는 결과에 반성 또 반성. 

 

개발자로서 먹거리가 된다고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면 

 

능력의 한계를 경험해보자며 항상 도전해왔는데  성장의 밑거름은 되는 거 같지만 

 

기대 이상의 기회는 오지 않고있다는 것이 현재 자체 판단이다.

 

하지만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 운을 잡는 거지. 

 

사람이 모이는 서비스에 집중하는게 아무래도 개발자 에게는 기회로 보이는데 

 

내 커리어 상에서는 웹이랑 좀 많이 멀고, 웹서비스는 먼 나라 이야기 같고 

 

지금은 그닥 핫하지 않은 펌웨어 개발, 안드로이드 앱 개발, x86 애플리케이션, 임베디드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등이 

주요 스킬이 되었다.   

 

그것도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해봐야지하면서 겁 없이 달려든 결과이지만

 

좀 더 잘하는 거에 집중해야 할지   여러 각도로 시도해야 하는 건지  어떻게 하면 다양한 채널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다.

 

티스토리 이외 에도 github.io 에 글을 자주 썼었지만  조회수를 알 수 없고 과연 유입이 되긴 하는 건지 궁금했다.

 

그나마 티스토리는 통계로 유입경로 또는 사람들이 자주찾는 글을 알게 되어   좀 더 보강하기로 했다.

 

앞으로 한달에 1개 이상의 글을 쓰기로 했으며(너무 적나..)  올해는 6개 정도의 글을 최소한 더 올려 보기로 했다.   

 

결과를 떠나서  완료의 개념으로 말이다.

 

 

그러면 소통하고자하는 사람들의 유입도 더 많아질 거고 어느 정도 소기 목적 은 달성 아닐까 싶다. 

 

혼자만 호기심으로 연구하고 끝내는거는 이제 재미, 호기심에 대한 충족이 반감되는 거 같다.

 

개발자도 나름 소통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낀다....